News Letter
제 3호 사단법인세계합기도협회
2004/March
 
 
* 지난호 보기[2004/February]
* 지난호 보기[2004/January]
* 협회총재동정보기[2003년]

  # 사업계획서를 통해서 본 2004년도 주요행사 및 전망
 


2004년도 사단법인세계합기도협회(WHA)가 백년대계를 위한 한해로 정하여 모든 사업을 활발하게 전개하는 활기찬 모습으로 변모될 예정이다.
국제적으로는 합기도 종주국으로서의 위치를 굳히는데 한층 주력할 계획이다. 또한 해외 50여개 국가에 대표부 및 연락소를 설치 계획에 있다.

* 모든 사업계획은 협회의 활성화에

2004년도 사업계획을 살펴보면 협회의 활성화에 목표를 두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본 협회가 지향하는 것은
1) 합기도를 우리의 고유무술로 전승 개발하여 호국무예로 승화시키며
2)국제교류 강화로 국위를 선양하고
3) 무예인의 권익과 복지증진에 주력 한다는 목표를 향해 모든 힘을 집체화 해 갈
의지가 담겨 있다.

또한 합기도 인구의 저변확대와 사범 발굴육성을 비롯하여 기간조직인 지부의 발전을 측면 지원할 목적으로 전국 시.도지부(협회)조직을 정비 강화하며 한편으로는 사범급 이상의 일선 체육관장 간담회를 개회하여 협회 및 지부의 발전 방향과 술기의 통일과,
신기술 보급. 그리고 승단심사 등을 위한 연구를 거듭해갈 계획이다.

또한 해외 사범단을 초청하여 협회의 확고한 개발 방향을 주지시켜 갈것이다
종주국 합기도인으로서의 권위와 긍지를 심어주어 신뢰와 자신감속에서 국위를 선양토록
도모해 갈 것이다.


* 홈페이지 협회 동정란을 회보 기관지로 전환

협회를 모든 세계합기도인의 상징적 전당으로 이끌어 올리기 위하여 협회의 대변지로서 기관지를 본협회 홈페이지 협회 동정란으로 전환 할 계획이다.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정보 교류를 통하여. 자질 향상을 꾀하며, 권익보호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케 할 것이다.
편집방향은 국내외 본협회의 소식과, 국제 동향 무도계의 움직임을 위시하여 우리회원의 소식, 협회 운영계획 및 제반행사, 연구논문,신기술,술기 등을 소개하며 회원의 우수성을 널리 소개하여 권익을 신장해 나갈것과 세계합기도계의 신속한 소식을 보도해 본협회 홈페이지로서의 역할의 다할 것이다.
또한 협회 수첩을 발간 회원들로 하여금 소지케 할 계획이다.
그 내용에 있어서는 연혁, 정관, 제반규정 및 사업계획, 회원주소록,등을 수록 숙지케 하며 합기도 교본을 발간,실기와 이론면에서 양립케하여 합기도인은 누구나 합기도 교육을 전담해 갈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신기술 보급을 위해 -금년내 단계교육실시
그동안 권위있는 합기도인에 의해 개발되어온 신기술 즉 한국 전통무예로서의 학술적 원리와 기술을 채택하여 이를 단계적으로 국내 국외에 보급함으로써 세계무술계에서 그 어느 무술도 적대할 수 없는 절대적인 우리의 전통무예의 파워를 전세계에 과시해 갈 계획이 뚜렷하게 나타나 있다.
우선 1단계를 금년도 부터 실시해 갈 목표로 그 중요성과 전수방법,
훈련기간 등을 고려하여 금년 가을 안에 가장 신속하고도 섬세한 비디오 교재를 제작 보급할 계획이다.
금년말에서부터 내년초까지 훈련된 시범단으로 하여금 정기적으로 각 언론에 출연 교육을 추진해 갈 것이며 아울러 시범단의 순회 시범교육도 병행 실시해 갈 예정이다.
또한 현 합기도 술기를 108개 정도의 환상의 술기를 외국인들이 쉽게 따라 할수 있도록 고안해 나갈 것이다.

 

* 세계화 / 차별화

본협회는 세계기구로서 전세계 50여개 국가의 Net Work 를 갖추고 있으며 향후 100여개 국가에 대표부를 설치 해 나갈 것이다.

따라서 본협회는 세계NGO(비정부기구)로서 합기도 무도를 통한
세계평화에 기여하기위한 세계각국의 NGO들과의 협의를 하기위해 전세계 무술단체 중에서 최초로 본협회가 최근 UN(NGO)지위획득을 위한 초안작업에 들어갔다.
이와같이 본협회는 세계기구로서의 확고한 발판을 다져 무도를 통한 세계평화를 주도해 나가는 막강한 단체로 키워 나갈것입니다.
본협회에서는 오래전부터 국내외 각국의 VIP에게 합기도를 보급 홍보에 주력해 왔는데 국내,외 VIP들은 합기도의 이해부족으로 인하여 많은 애를 먹어왔으며 대한민국 이라하면 태권도. 씨름 정도 이해를 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와같이 본협회 총재예하 께서는 국내,외 VIP등을 만나 우리의 합기도를 알리는데 그동안 주력 국내, 외 전현직 대통령,장관,국회의원,검찰총장, 장군(준장.소장.중장),국회사무처장,법원장, 검사장,경찰청장,대통령경호실간부, 유엔(NGO)대표, 각부처간부, 종교지도자,대학교총장,시장,군수,교육장,한인회회장,경제계간부,올림픽조직위원장,군,검,경,간부 등 수많은 VIP등에게 합기도의 이해와 본협회 합기도단증을 수여해온 주지의 사실이다.
본협회는 향후 전세계지구촌 곳곳 회원국가에 대표부 및 연락소를 설치하여 합기도무도를 통한 세계인류평화에 기여할 것이다.


 
 

道龍 엄상섭 禪詩

自然人

山是自然 水如是(산시자연 수여시)
道龍亦示 自然人(도룡역시 자연인)
自然天地 自然物(자연천지 자연물)
頭頭皆是 自然眞(두두개시 자연진)

산도 자연이요. 물도 자연이요.
도룡도 자연이라.
자연천지의 모든 자연은
거짓이 없다.




 

엄상섭
총재예하


 2004. 3. 1. 본협회 특허청 업무표장출원
2004. 3. 4. 유엔 차석대사 회동
 2004. 3. 5. 사단법인 한국 댄스스포츠교사협회로부터 법률고문 추대
 2004. 3. 7. 사단법인 국제에어로빅연맹으로부터 법률고문 추대
 2004. 3. 9. 주간 브랜드로부터 논설위원장 추대
 2004. 3. 10. 주한베네주엘라대사관 대사 방문 본협회 합기도단증 수여
 2004. 3. 15. 본 협회 UN(유엔)Ecosco .ngo등록을 위한 초안작업 착수
 2004. 3. 22. 주한스위스 대사관 대사 방문

 본협회 합기도 단증 수여
 대사를 통하여 스위스 대통령에게 서화작품 기증


김창선 부회장(승리본관장)은 27일 오후 서울 하왕십리에 지관을 개설 지관장을 격려 축하해 주었다.
곽태신 부회장(무도관총관장)은 최근 러시아 무술잡지에 소개되어 합기도를 널리 알리는데 기여하고 있으며 본협회 러시아대표부설치에 적극 기여하고 있다.
Evgeny POROGER러시아 대표부 조직책(러시아 대학장)은 러시아에서 발간되는 무술잡지에 본협회와 총재예하의 기사를 싣는데 일익을 담당.
KADIRI 벨기에 대표(Central Academy)는 유럽 각지역에 대표부설치등을 총재예하로부터 지시받고 유럽 각지역 지도자들과 회동.
James oh 미국캘리포니아대표부 대표(화랑무도스튜디오 대표)는 최근 LA지역에 지관을 설치 조직력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김철완 회원(명도관 관장)은 최근 협회로부터 광주, 전남 합기도 연합회 지회장으로 내정.
박병천 회원(차돌체육관 관장)은 최근 협회로부터 충북도지부장으로 내정. 박 지부장은 총재예하의 고향후배로서 장래가 총망되는 지도관장으로서 휘하에 11개의 체육관의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다.
백승두 지부장(백호종합체육관장)은 4월 4일 제 5회 전국무술대회를 개최.
엄광호 지부장(정무관 총관장)은 최근 홍천지역에 지관을 개설, 꾸준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엄 지부장은 대학교 및 경찰서등 초빙강사로도 활동중.
최봉선 회원(무도관 관장)은 강원도 동북부지역의 체육관 영입을 하는 한편 최 관장은 총재예하의 특전사 1공수특전단 직속후배로서 현재 속초지역에서 연건평 1,000 여평의 3층 건물을 직접 지어 직영으로 전층을 사용하고 있다.
Yang Pil Sung 대표(카나다벤쿠버 대표부 대표)는 최근 벤쿠버지역에서 우리의 합기도를 보급 세미나 개최.
이진석 회원(선무관 관장)은 최근 총재예하로부터 전북도지부장으로 내정.
Abdelhak 모로코 대표부 대표(ROYALE MOROCAINE)는 최근 모로코 지역의 조직력 확보에 주력.




----------------- 환영 합니다 -----------------

최근 본협회 신규 가입한 체육관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무순)

최근 가입 체육관(33곳):

유성 무술아카데미(관장 정희용), 효천 체육관(관장 김상호),
정인 체육관(관장 하대인), 미래호키 체육관(관장 이정호),
하나 체육관(관장 김현), 정인 체육관(관장 강희정),
세광 체육관(관장 윤창용), 삼성 체육관(관장 이동섭),
대성 체육관(관장 류광수), 전진 체육관(관장 장정석),
중원 체육관(관장 강원주), 명도 체육관(관장 김철완),
태극 무술관(관장 김영호), 강호 체육관(관장 성수진),
비호 체육관(관장 전장수), 광주대무종합체(관장 박대순),
대성 체육관(관장 김기술), 대성 체육관(관장 김성수),
송정 계백 체육관(관장 황인철), 계백 체육관(관장 김오곤),
중원 체육관(관장 박승완), 중원 체육관(관장 박철민),
중원 체육관(관장 손 승), 중원관백호체(관장 안태언),
중원 체육관(관장 강원섭), 장흥대무종합체(관장 박대순),
시종계백체육관(관장 황인철), 중원 체육관(관장 임건태),
계백 체육관(관장 임정열), 정무관비호체(관장 조정효),
승리 체육관(관장 차재일), 도룡 체육관(애리자)